현진건
Autor local din Daegu, Daegu, Coreea de Sud
현진건(1900–1943)은 대구에서 태어나 도쿄와 상하이에서 공부한 뒤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다. 「빈처」「운수 좋은 날」 같은 사실주의 단편으로 이름났고, 손기정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
Autor local din Daegu, Daegu, Coreea de Sud
현진건(1900–1943)은 대구에서 태어나 도쿄와 상하이에서 공부한 뒤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다. 「빈처」「운수 좋은 날」 같은 사실주의 단편으로 이름났고, 손기정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