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향
Autor local de Seúl, Seúl, Corea del Sur
나도향(1902–1926)은 서울에서 태어나 의학을 공부하다 그만두고 문학의 길로 들어섰다. 「벙어리 삼룡이」「물레방아」 등을 남기고 스물다섯에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Autor local de Seúl, Seúl, Corea del Sur
나도향(1902–1926)은 서울에서 태어나 의학을 공부하다 그만두고 문학의 길로 들어섰다. 「벙어리 삼룡이」「물레방아」 등을 남기고 스물다섯에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